·로그인·회원가입·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투자유치    
 
·English ·俄文 ·日文
할빈-14℃
中文
기사제보 | 번역센터
 
>한국판>한국생활>고향소식
 
 
 
칭다오서 첫 청화대학 입학통지서 조선족이 받아
http://chnavor.dbw.cn   2009-07-27 08:21:46
 
 
(흑룡강신문=하얼빈) = 청도서 첫 청화대학 입학통지서가 조선족 이남혜양의 손에 날아들면서 청도조선족사회에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요해에 따르면 이달 10일, 청도시우채국으로 동시에 4통의 청화대학 입학통지서가 도착, 그중에 청도시 제17고급중학교에 다니는 조선족 이남혜양이 있었으며 그것도 4명중 가장 높은 점수(582점)로 청화대학 패션디자인학과에 합격했다.
 
이남혜양의 어머니 남씨에 따르면 1990년생인 이양은 어려서부터 인형에게 옷을 만들어 입히는 등 패션디자인쪽으로 타고난 자질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순수한 흥취에 그쳤을 뿐 고등학교 입학전까지 미술학원에 단 한번도 다닌 적이 없었다고 한다.
 
시간만 나면 그림을 핍진하게 그리는 딸애의 천부에 깜짝 놀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고 그때문에 고급중학교 입학시 미술쪽으로 발전하겠다고 딸애가 느닷없이 제기할 때도 별로 의외스러운 느낌은 없었다. 전교에서 2등의 성적으로 17중에 입학한 이남혜양의 요구를 부모를 통해 전달받은 학교측에서는 전업 점수도 없는 상황이었지만 현장 회화 표현에 근거해 미술반에 특별 허락했던 것이다.
 
/장학규
 
 
 
 
 
로무사가 가르치는...
 어느 한번 그녀는 한 중국인로무자의 대...
·천안문광장을 찾아서
·기사를 읽다가 아쉬움...
올해 인민페 4%-5%...
 상무부 박희래 부장이 "인민페가 전에 ...
·명인이야기-슈만클라라...
·학생작문-나의 하루 ...
한국 유명 여성의...
 급히 재고를 처분하고자 합니다. 여성용...
·태권도 수련-건강
·온수매트 판매사원모집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22512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3-2166969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Copyright @ chinanavor.com. All Rights Reserved
차이나네이버닷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