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는 한족학교를 다녀 조선어를 모르는 조선족교사들과 한족교사의 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대비해 2008년도부터 조선어문 학습반을 꾸리고 있는데 전문교사를 배치하여 매일 8교시에 조선어문 학습을 조직하고있다.
현재도 이 학습반은 조선어 공부를하는 교사들의 드높은 열성으로 들끓고 있다. 교사들마다 흥취가 농후하고 참답게 학습하기에 그 진보가 눈에 띄게 보여지고 있다.
/김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