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 흑룡강성공업 및 정보화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흑룡강성 10대 중점 첨단기술산업단지가 정식 가동됐다.
올해 흑룡강성은 첨단기술산업프로젝트 45개를 중점 추진하며 총투자가 373억원에 달한다. 초보적으로 추산한데 따르면 2010년 이 프로젝트의 총 판매수입이 1000억원에 달하게 되며 2015년에 가서는 3000억원에 달하게될것으로 예상, 전성에서 차지하는 비례가 15%를 초과하게된다.
10대 첨단산업단지에 생물의약, 디지털선반 및 부품, 풍력발전장비, 원자력발전장비, 기초신재료 등 5개 산업단지, 항공자동차산업단지 1개, 자주 지적소유권이 있는 신흥장비, 전자정보제품제조, 데이터(数据)처리하청서비스, 호출센터하청 서비스 등 4개 산업단지가 포함된다.
한편 흑룡강성공업 및 정보화위원회는 올해 또 13개 비교우위 특색산업단지 프로젝트 건설을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석유화학공업, 석탄화학공업, 칼슘카바이드(电石)화학공업, 옥수수 심층가공, 입쌀 심층가공, 대두 심층가공, 감자가공 등 8개 산업단지, 유제품, 제당, 강철, 시멘트 4개 산업단지, 목재가공산업단지 1개가 포함된다.
올해 흑룡강성이 중점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55개로 총투자가 1121억원에 달하게 된다. 프로젝트가 정산에 진입한 후 판매수입이 1231억원에 달하게된다.